태그 : 독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Gaffel Kölsch

Gaffel KölschKölsch / 4.8% ABVGermany독일 쾰른 지방의 특산물인 쾰쉬 맥주입니다. 에일 효모를 낮은 온도에서 발효해서 라거처럼 라거링을 하는 것이 특징이죠.국내에선 요 가펠과 프뤼가 수입되어 있습니다. :)Appearance밝은 황금색. 크리미한 입자감의, 적당히 형성되는 헤드.탄산이 많은지 연신 기포가 올라온다.Smell달...

[독일/펍]Wilde Rose Keller

독일에서의 마지막 맥주 여행지는 Wilde Rose Keller입니다.밤베르크의 일반적인 관광지역에서는 꽤나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사실 이 곳을 알고 찾아간 것은 아니고,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싶어 정처없이 거주지역을 걷다가 우연히 흘러들어갔습니다.. ^^레이트비어에도 등록은 되어있지만 그리 레이팅이 높은편은 아닙니다.들어가 보시죠.. ㅎㅎ좌측에는...

[독일/펍]Schlenkerla

밤베르크에 왔으니 이 곳을 빼놓을수가 없죠. 라우흐비어 하면 떠오르는 곳, 슐렌케를라를 찾았습니다. :)밤베르크 성당, 시청건물이 있는 관광지역 한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그 앞은 사람들로 바글바글합니다 ㅎㅎ안으로 들어가 봅니다이 곳에서 계산하고, 옆 모퉁이에서 맥주를 받아가면 됩니다.온 탭(?)은 매르첸이 있더군요.간단하게 내부 구경 한번 하시죠.내...

[독일/펍]Brauerei Spezial

뮌헨에서의 일정을 종료하고 밤베르크로 넘어갑니다. 어느덧 귀국일이 가까워지는데, 체코에서 비행기를 타니 여정상으로도 밤베르크 가기 딱 좋았습니다. :)라우흐비어의 고장, 밤베르크에서의 첫 행선지는 스페치알 양조장이었습니다. 라우흐비어 한 잔 해야죠. 밤베르크 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짠!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ㅎㅎ안에는 이렇게 햇빛을 쬘 수 있는 작은 정원...

[독일/양조장]Paulaner Brauerei

뮌헨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파울라너 양조장이었습니다. :)알트스태트와 같은 시내(?)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파울라너와 자매 브랜드인 관계로 같은 건물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입구 뿐이지만, 양조장 부지 자체는 어마어마하게 큽니다.여기에도 나름의 사연(?)이 있는데, 오후 4시에 투어를 예약했던 저는 오전에는 딱히 할 일이 없어 다하우 수용소를...

[독일/펍]Ayingers Spies und Trank

호프브로이하우스에서 간단히 한 잔 하면서 끼니를 띄운 뒤, 슬슬 어쩔까... 하던 차에 바로 앞에서 아잉어의 가르텐을 발견했습니다.. ㅎㅎ정말 바로 앞이죠? :)호프브로이 건물 자체가 워낙 크다보니... 출입구가 사방으로 나 있습니다. 남쪽으로 들어가서 서쪽으로 나왔군요.. ㅎㅎ내부는 아담하고 아늑합니다. 떠들썩한 호프브로이에 비하면 차분해서 좋네요. ...

[독일/펍]Hofbräuhaus München

슈나이더를 들른 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바이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호프브로이하우스를 한 번 가보기로 결심합니다.위치는 슈나이더와 매우 가깝습니다.사실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주변이 전부 바이젠을 판매하는 가르텐들입니다. ㅎㅎ조금만 골목으로 들어가면...나옵니다.들어가 보죠... ㅎㅎ사실 이 정문(?) 옆에는 꽤나 큰 기념품 스토어가 ...

[독일/펍]Weisses Bräuhaus

이제 뮌헨 시내로 돌아옵니다. 수많은 바이젠 펍들이 있습니다만... 역시 맥덕이라면 슈나이더를 빼놓을순 없죠.다른 펍들이나 다른 독일 지역들이 으레 그렇듯 슈나이더의 바이세스 브로이하우스도 뮌헨의 알트스테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청 바로 옆에요.바깥쪽에 이렇게 테이블들이 꽉 들어서 있습니다. 날씨가 날씨인 만큼 바깥쪽 자리는 만원이더군요. ㅎㅎ안도 바...

[독일/펍]Kloster Andechs

바이엔슈테판 다음은 안덱스 양조장입니다. 이 안덱스 양조장은 사실 안덱스 수도원 안에 있는데, 심지어 베네딕트 수도회 소속임에도 상업화가 되어서 트라피스트로는 인정받지 못하는 곳이죠. 독일에서 가장 큰 수도원 양조장이라고 합니다.뮌헨에서 S반을 타고 약 한시간정도 가서 Herrsching란 곳에서 조금 걸어가야 합니다.역에서 내려서부터 바로 안내 표지판...

[독일/양조장]Bräustüberl Weihenstephan

쾰른에서 단 하룻밤만 보내고 바로 뮌헨으로 내려온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 곳, (문헌상)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인 바이엔슈테판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제 일정과 바이엔슈테판 투어 날자를 맞춰 보니 이 날밖엔 답이 없더군요.. ^^바이엔슈테판 양조장은 프라이징이라는 지역에 있습니다. 바로 이 곳에 뮌헨 공대가 있는데, 거기에 자리...
1 2


dns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