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은 역시 CRT가 정확하다.



LCD에서는 '고양이녀'의 살색이 핑크색으로 보이지만,
CRT에서는 정확히 살색, 아니 정확히는 살구색으로 보인다.
물론 색을 완전히 재현하는 LCD패널이 나왔다고 하니.. 뭐..

X700 DVI @ LCD (Hyundai Syscomm Eagle EYE 177D)
1280x1024 @ 60hz
X700 D-Sub @ CRT (Samsung Magic SyncMaster CPG17NF)
1600x1200 @ 75hz

각각 모니터에 맞는 커스텀 화이트벨런스로 촬영
(그림판을 각 모니터에 띄워(모니터상 순수 흰색 확보) 클릭 화이트벨런스 설정)

#PCI그래픽카드 장착해서 CRT연결하려 했던건 포기.
무슨 이유에선지 PCI그래픽카드를 장착하면 부팅 불가.
역시 보드가 싸구려라서...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컨드 D-Sub출력에서도 색감이 제대로 나온다.
..전에는 왜 이상하게 나왔던거지.
(원래 세컨드 D-Sub 출력 색감이 다들 이상하다고 하더라)

..그것보다 딤요님 이미지는 무단 첨부인데..
괜찮겠지? 후덜더러러러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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