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명박이 직접 자신이 BBK를 창업했다는 동영상이 나왔다. 박영선 의원과 이명박이 직접 BBK 사무실로 들어 가서 이명박이 직접 김경준을 소개하고 박영선 의원이 인터뷰 하는 영상이 나왔음에도 꿈쩍하지 않던 대선판도였지만, 이번엔 직접 이명박이 자신이 강연하는 자리에서 BBK를 창업했다고 하니, 대선판도가 움직여야 하는게 정상이다.
만약 움직이지 않는다면? 그렇다면 그건 국민들이 노망났다는 뜻이다. 이명박이 사기꾼이란게 명백히 드러난 시점에서 어떻게 사기꾼을 지지한단 말인가? 그건 정말로 노망난거다. 노망이 아니곤 달리 해석할 길이 없다.
덧붙여서, 이렇게 명백한 증거들이 있는데도 이명박은 BBK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한 검찰은 대한민국 최대의 무능아 집단이다. 이들은 비싼밥 먹어가며 말도 안되는 헛소리 지껄이느니, 차라리 태안에 가서 기름이나 퍼는게 국민들에게 수백배는 이로울 것이다.
제발, 제발 좀 이명박 뽑지 말자. 이명박이 대통령인 대한민국이라니.. 상상하기도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