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공개

IT | 2007/12/04 22:44 | 미고자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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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늑대님의 블로그를 RSS피드로 구독중에 걸려버리고 말았다. RSS피드 구독자는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는듯. -_-;;

화면이 두개인 이유는 듀얼모니터를 사용중이기 때문. 왼쪽에는 17인치 CRT모니터를 1360x1024 해상도로, 오른쪽에는 17인치 LCD모니터를 1280x1024 해상도로 사용중이다. 바탕화면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Starry Night'.

예전에는 StyleXP를 이용해 윈도우를 화려하게 치장하곤 했는데 하다보니 별 의미도 없고 해서 관둬버리고 말았다. 바탕화면도 어플리케이션 단축아이콘들을 담은 폴더들과 몇가지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단축아이콘 뿐. 휴지통 마저 사용하지 않는 관계로 삭제해 버렸다.

..하지만 이 스크린샷은 캡쳐를 위해 어느정도 정리가 된 상태이고, 실상은 Firefox의 다운로드 경로가 바탕화면으로 설정되어 있는 관계로 무지하게 더러울때가 많다. -_-;


아무튼 규칙은 규칙이니, 이 글을 보신분들 역시 바탕화면을 공개하시길. :D
  1. NoSyu 2007/12/05 08:13 답글수정삭제

    듀얼모니터..ㄷㄷㄷㄷ

    • 미고자라드 2007/12/05 23:46 수정삭제

      듀얼이라고 해 봤자, 왼쪽의 CRT는 기존에 쓰던거니..
      CRT의 색 재현력이 LCD에 비해 월등하기 때문에 사진작업용도로나 쓰죠. 평소에는 잘 안쓰는 녀석. 그래도 가끔 참 편리합니다.

  2. 기리君 2007/12/05 23:25 답글수정삭제

    바탕화면이 참신하군요.>^^

  3. 카더라통신 2007/12/06 19:05 답글수정삭제

    소햏이 좋아하는 그림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Whaam!!'이라능...(아...이 밀덕 취향..ㅠㅠ)

  4. 배칠맨 2007/12/08 20:25 답글수정삭제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그런데 이거 뭐죠? ^^; 허~ 참~ 하긴 뭐 그렇지 않아도 제 블로그에 제 바탕화면에 관한 글을 한 번 쓰려고 했었는데... ^^;

    그나저나 미고자라드님 배경화면이 '고흐'의 그림이라 포스가 장난이 아니시군요.
    저도 예전에 '고흐'의 맨 마지막 그림 '까마귀가 나는 밀밭'을 바탕화면으로 지정해 놓고 날마다 뿌듯해 했었는데 언제가부터 제가 어둠의 길을 걷고 있더라는... -..-; (강력한 포스를 잘못쓰면 '다쓰베이더'가 됩니다.)

  5.   2007/12/18 15:30 답글수정삭제

    저는 일전에 포스팅한것이 있으므로 패스...

  6. 바탕 화면 무조건 공개.

    Tracked from Silverwolf's Daily Record 2007/12/04 22:50

    아이리스님의 블로그에 들렀다가 그만 걸리고 말았다. 무조건 해야 한단다. 일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포스팅을 한 적이 있건만... 나도 꾸미고 치장하는 것은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항상 보게 되는 화면이니만큼, 무엇인가를 지저분하게 늘어놓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성능이 우선이다.(하긴, 요즘 같아서는 웬만큼 꾸민다고 해서 성능에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겠지만.) 내 컴퓨터에 저장되는 모든 파일들은 처음부터 분류를 거쳐 알맞은 위치 - 문서, 사...

  7. PC에 대한 간단한 릴레이

    Tracked from NoSyu의 주저리 주저리 2007/12/05 08:14

    루돌프씨께서 저에게 넘겨주신겁니다.컴퓨터는 현재 노트북을 쓰고 있으니노트북으로 하겠습니다. 0. 바톤을 주신 분의 PC상태에 대해선스크린샷이 제대로 안 보이지만상당히 깔끔하시네요.^^특히 바탕화면이 마음에 듭니다.^^ 1. PC의 남은 용량은 몇인가요?하드 80GB인데,C드라이브는 윈도우 XP다음 파티션은 리눅스 Fedora Core 5마지막으로 모든 데이터 파일이 있는 DATA파티션이렇게 구성되어있죠.데이터 파티션이 아무래도 가장 궁금하겠죠....

  8. 배칠맨의 바탕화면(벽지?)

    Tracked from ba7man 2007/12/08 20:31

    배칠맨은 바탕화면을 꾸미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바탕화면은 전기세와 비례하며(?) 모니터의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굳게 믿고 있는 중입니다. ^^; 배칠맨의 바탕화면에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몇개의 바로가기들과 내일 모레까지의 날씨를 알 수 있는 배너, 메모리·CPU의 시세 변동을 알 수 있는 그래프, 그리고 듀얼모니터 사용시 두번째 모니터가 켜져 있는지를 구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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