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wn Ale / 5.0% ABV
USA
드디어 로그 시리즈의 마지막, 헤이즐넛 브라운 넥타입니다. 요 녀석은 앞의 녀석들과 달리 진짜 헤이즐넛 추출액이 들어갔습니다.
또 욘석은 브라운 에일이라는것이 포인트. 앞의 스타우트-포터와는 다른 맛을 보여줄걸로 기대가 됩니다. ㅎㅎ
A - 밝은 갈색과 짙은 호박색의 사이. 얇게 형성되는 헤드.
S - 카라멜 몰트?의 들큰한 향.
T - 구수하다. 목넘김 뒤 헤이즐넛 향이 혀로 느껴짐. 마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듯한 시큼함도 아주 살짝 느껴진다. 홉의 자취는 거의 느껴지지 않음.
M - 바디는 중간과 가벼움의 사이정도. 전체적으로 맛이 강한편은 아니다.
O - 가볍게 즐길만한 맛있는 맥주. 바게트 같은 빵과 즐기기 좋을듯.
다만 욘석은 앞의 두녀석처럼 마구 당기는 맥주는 아니었습니다. 아무래도 맛이 가벼워서 그런지... 갈수록 자극적인걸 찾게 되더군요 ㅠㅠ;





덧글
물려서 무난하고 시원한 맛으로 먹는 라거를 찾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라거는 너무 밋밋해!
하고는 다시 에일 쪽으로 가는 싸이클의 반복 ㅎㅎㅎ
2012/07/21 18: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2/07/21 21:39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