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hwarzbier / 5.3% ABV
Germany
흑맥주 붐인가요. 어느샌가 스리슬쩍 들어와 있는 1831입니다.
A - 투명하고 진한 고동색. 풍성한 헤드.
S - 홉 향과 몰트의 들큰함이 살짝 느껴집니다.
T - 바싹 구워진 몰트의 씁쓸함과 시큼함이 처음부터 계속 연속해 느껴집니다. 다만 이 몰트의 쌉쌀함은 약한편. 시큼한 맛의 피니시.
M - 가벼운 바디. 드라이합니다.
O - 그냥 그런 맥주.
요런거 들이지 말고 살바토르나 다시 들여주지... ㅠㅠ





덧글
그냥 무난한 맥주였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