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염깎고 머리 정리할 시간은 없지만, 쇼핑할 시간은 있었다' 파문
어떻게 해서든 최대한 초췌하고 불쌍하게 보이려는 늬들의 노력이 가상하다. 어이구...
저기 저 shoe mart는 확실히 아랍쪽의 신발 쇼핑몰의 쇼핑백으로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의 저 파란색에 노란 무늬 가방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역시 비슷한 아랍쪽 쇼핑몰 가방으로 보이고요.
아, 참고로 샘물교회측이 인질들 항공료 전액 부담하겠단것도 언론플레이인거 아시죠? 여기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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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자 두바이 면세점 명품 쇼핑 '사실무근'
거짓쪽으로 판명 나는듯 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