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회 포럼을 시작으로 거의 매달 열려왔던 부산 블로거 포럼이
어느덧 4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어떤 행위일까요? 저는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자신만의 폐쇄된 공간에 이야기를 끄적인다는건 별로 재미가 없죠.
블로깅이 즐거운 이유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함은 물론이고, 이것으로
다른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하지만 온라인의 블로그를 통한
소통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보완해 줄 것이 바로 블로거
포럼입니다.
블로거 포럼에서는 블로그에는 못 썼던 이야기들을 서로 나눔은 물론이고, 블로고스피어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주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 하지 않고 단순히 경청만 하셔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블로거 포럼 제 일의 목표는 블로거들 간의 소통이니까요. :)
(게다가 파워블로거 마루님의 몇가지 팁들도 있답니다. ^^)
이번
블로거 포럼에서는 블로그 검색엔진 최적화의 필요성과 블로고스피어에서의 블로거, 전업블로거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또한 포럼은 이달 7일, 오후 7시부터 서면 토즈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시는 분들은 부디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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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태그 : 대한민국>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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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Ludens 2007/09/07 14:11 답글수정삭제참가하지는 못하지만.. 재밌어 보이네요.^^
네 블로그는 소통이 아닐까요..
저도 블로그를 통해 많은 생각을 공유하길 원하죠.
예전에 제 블로그에 한번 들르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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