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ldschloesschen AG, 독일
알콜 5.2% / 라거
외팅어 슈퍼포르테와 비슷한 인상
<외형>
연한 황금색의 맥주이다. 거품의 양은 적당한 편. 지속력은 약하다. 5,0 오리지널 바이젠과 비슷한 수준. 홉의 향이 약간이나마 느껴진다.
<맛>
혀에 닿기 시작하는 첫 맛은 무미하다. 일단 혀에 들어간 중간부터는 씁쓸함이 느껴진다. 이는 그러나 홉의 것이 아니고 알콜의 것으로 보임. 몰트의 향이 살짝 느껴지며, 목넘김 후 피니시로 곡물의 고소함이 느껴진다. 또한 알콜의 냄새도 느껴진다. 탄산은 5,0 오리지널 바이젠과 마찬가지로 적고 부드럽다.
<비고>
알콜의 쓴 맛과 냄새가 심하다는 점에서 외팅어 슈퍼포르테와 비슷한 인상이었다. 그러나 도수가 5.2%인걸 감안한다면, 마셨을때 컨디션이 안 좋았나 싶기도 하다. 아무튼 한번 마셔본 인상으로는 맛 없더라.
덧. 군대가기전에 다 쓰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일단 대충 어느정도라도.. -_-;




덧글
kihyuni80 2010/05/11 16:04 # 답글
아...웬지...리뷰가...슬프네요.이 덧글은 언제쯤이나 확인 하실 수 있으시련지..
미고자라드 2010/08/29 01:16 #
지.. 지금 확인했습니다... ㅠㅠ